4기 1차 활동


A팀

<빈곤의 재생산과 빈곤층의 고립>

강수은, 김서연, 강보경, 권지현, 김경서, 김민영, 김여은, 김지희, 박소명, 최민아


책 <하틀랜드>를 읽고, 책 배경인 20세기 뿐아니라 21세기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빈곤과 불평등이 대물림되고 있음을 확인한다. 빈곤층의 고립, 소외 현상을 SDGs 목표들과 연관짓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정부, 기업, 청년 단체 등의 역할을 제시한다.  


B팀

<인간연대를 통한 인권문제 해결의 가능성과 갖춰야할 태도>

김연지, 서수민, 양지원, 우예슬, 윤나현, 이하연, 이현재, 이희주, 정현지, 조주연


코로나19로 인해 불평등과 빈곤이 심각해져가는 국제사회의 맥락에서 인간연대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 하고 있다. 책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인간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그들 사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 주체가 지니는 이기주의와 배타성을 완화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한 주체로써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촉구한다.


3기 2차 활동


학술 1팀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을 통한 개발도상국의 수질오염 해결과 안전한 물 관리>

강혜인, 유민주, 이상은, 장주영


인류의 생존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물이라는 자원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제시한다.


학술 2팀

<코로나 19와 청년 인권>

김재현, 김왕은, 유혜원, 고수민, 이승현 


코로나 19 이후 청년층의 삶의 질 하락은 실업률을 비롯해 다양한 지표로 가시화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주거, 취업, 교육 세 분야를 중심으로 

청년 인권 향상에 주목하며 정부, 시민단체, 시업 세 주체에 대해 구체적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한다.


미디어 A팀

<전 세계적인 음식물 쓰레기 배출 감소의 필요성>

김영환, 배유진, 박지원, 정연우


전 국가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증가의 문제점을 지적함. 또한,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제시하며 전 세계는 물론, 나부터 이행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을 제시한다. 


미디어 B팀

<에너지 자립마을>

홍석운, 문선우, 이서연


도시화로 인해 생기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 에너지자립

마을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의 행동을 반성하고 미래세대를 위하는 더욱 높은 수준의

친환경적인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제시한다.


3기 1차 활동


학술 1팀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생태학적 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

강혜인, 고수민, 이상은, 유민주, 이승현


생태학적 난민들은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기에 다른 난민들보다도 더 취약한 환경에 놓여있다. 

이런 생태학적 난민들을 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학술 2팀

<모잠비크 자연재해 긴급 구호 물품 관련 여성 대상 성범죄 실태조사 및 처벌제도 마련  및 성범죄 피해여성을 포함한 마을주민 대상 자연재해대응 및 성인식 개선 활동 실시>

김재현, 김왕은, 유혜원, 장주영


모잠비크는 환경변화에 지리적으로 취약하며 국가적 차원의 자연재해 대응체계가 미비하다. 모잠비크 여성들은 자연재해로 인한 물적 피해와 

더불어 복구과정에서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었다. 국가적 차원의 재해 대응체계 마련과 여성 대상 성범죄 근절을 위해 정부, 시민단체, 기업 

세 주체에 대해 구체적 대응 방안을 제안한다.


미디어 A팀

<코로나19 상황 속, 개발도상국의 마스크 부족 문제>

김영환, 배유진, 박지원


코로나 상황 속, 마스크 부족으로 빈곤 및 건강 등 2차문제가 발생하는 개발도상국의 현황을 조사하고, 국가, 기업 및 시민단체의 역할을 제시한다.